HOME   |   이용절차   |   대출계산기   |   즐겨찾기추가
  • 주요금리
    신규취급액기준
    COFIX
    1.60 %
    잔액기준
    COFIX
    1.78 %
    신잔액기준
    COFIX
    1.49 %
    한국은행
    기준금리
    1.25 %
    국고채 3년
    1.39 %
  • 만원
  • 개인정보수집 및 활용 동의
주담대 고정금리 5% 눈 앞
작성자: 닥터뱅크 (작성일: 2017-10-20 오후 5:53:24)

주택담보대출, 5%대 눈 앞




한국은행의 연내 기준금리 인상이 임박하면서 '저금리 대출' 시대가 저물고 있다. 주요 은행의 주택담보대출 금리는 변동형과 고정형 모두 가파르게 상승하며 '5%대 금리' 돌파가 머지 않았다. 대출금리가 0.25% 오르면 연간 이자 비용이 2조원 넘게 늘어나는 등 차주의 부담이 커진다.     

주요 시중은행은 20일 5년물 금융채 금리를 반영해 주택담보대출 혼합형(고정) 금리를 일제히 올렸다. 직전 3일 치 평균을 반영하는 신한은행은 이날 주담대 5년 고정 금리를 3.42~4.53%에서 3.44~4.55%로 소폭 올렸다. 우리은행도 3.37~4.37%에서 3.4~4.4%로 인상했다. KEB하나은행 역시 전날 3.67~4.89%에서 3.74~4.96%로 조정해 금리가 5%대에 근접했다. 

변동금리 대출금리도 상승하고 있다. 변동형 주담대 기준금리인 코픽스(COFIX·자금조달비용지수)는 9월 기준 1.52%로 올 들어 최고치를 기록했다. 이를 반영해 주요 은행은 변동금리형 주담대 금리를 최대 4.3%까지 올렸다.


대출금리 상승은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이 점증하면서 채권 시장이 들썩이고 있어서다.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는 전날 강한 매파(통화 긴축) 발언을 쏟아냈다.






한은이 기준금리를 바꾸면 은행은 곧바로 예금 금리에 연동하고, 이를 반영한 시장금리에 따라 대출 금리도 변한다. 한은이 기준금리를 2014년 2.5%에서 5번에 걸쳐 1.25%로 낮추는 동안 예금 금리는 2.76%에서 1.6%로 떨어졌다. 주담대 금리도 3.75%에서 3.28%로 낮아졌다. 하지만 한은이 이르면 다음달 기준금리를 인상하기 시작하면 대출 금리 상승폭이 가팔라질 수 있다. 

대출금리가 오르면 이자 부담은 눈덩이처럼 불어난다.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간사 박광온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한국은행 자료를 분석한 결과 대출 금리가 0.25% 오르면 연간 2조3000억원에 달하는 이자를 부담해야 하는 것으로 추산했다. 

내 집 장만을 위해 주택담보대출을 받아야 하는 사람들은 고민에 빠졌다. 시중은행 관계자는 "절대 금리만 보면 아직 변동금리가 고정금리보다 낮은 수준으로 상황에 맞는 적절한 선택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만기 3년 이하의 단기로 빌릴 예정이면 변동금리가 낫다. 3년 이상의 장기 대출을 받는 고객이라도 당장은 변동금리로 빌리고, 금리상승 속도와 추이를 보면서 갈아타는 시점을 조율하는 것도 방법이다. 대출 3년이 지나면 중도상환수수료는 물지 않는다. 3년 이내라도 변동금리에서 고정금리로 갈아탈 때 한 번에 한해 중도상환수수료 없이 바꿀 수 있다.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안내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은 (이하 '회사'는) 고객님의 개인정보를 중요시하며,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에 관한 법률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회사는 개인정보취급방침을 통하여 고객님께서 제공하시는 개인정보가 어떠한 용도와 방식으로 이용되고 있으며, 개인정보보호를 위해 어떠한 조치가 취해지고 있는지 알려드립니다.

회사는 개인정보취급방침을 개정하는 경우 웹사이트 공지사항(또는 개별공지)을 통하여 공지할 것입니다.

ο 본 방침은 : 2015 년 7월 1일 부터 시행됩니다.

■ 개인정보의 수집 및 이용목적

회사는 수집한 개인정보를 다음의 목적을 위해 활용합니다.

① 대출상담/견적 신청 서비스 이용안내 및 금융회사 이용 후 만족도 체크 대출상담을 신청한 고객정보를 상담 신청한 해당 금융회사에 한하여 시스템(Admin)을 통해 제공
② 로그분석 및 마케팅 통계에 활용
접속 빈도 파악 또는 회원의 서비스 이용에 대한 통계


개인정보 제3자 제공 동의

① 개인정보를 제공받는 자

신한은행,우리은행,한국SC은행,하나은행,국민은행,외환은행,한국씨티은행,농협은행,기업은행,수협은행,교보생명보험,한화손해보험,삼성화재보험,삼성생명보험,흥국생명보험,흥국화재보험,농협생명보험,농협손해보험,동부화재보험,현대해상보험,신한생명보험,현대라이프생명보험,LIG손해보험보험,롯데손해보험보험,메리츠화재보험,현대캐피탈,신한캐피탈,아주캐피탈,우리캐피탈,BS캐피탈,IBK캐피탈,SC캐피탈,NH캐피탈,상호저축은행 중 고객이 상담을 희망한 금융사에 한함. 해당 금융기관에 Admin을 통해 제공합니다. (사금융 및 대부기간은 제외)

② 개인정보를 제공받는 자의 개인정보 이용 목적

대출한도 및 금리산출을 위해 고객과 금융기관을 연결하는 “대출매칭솔루션”을 통해 고객이 상담을 원하는 금융기관에 고객 스스로 직접 입력한 정보만을 해당 금융기관에 Admin을 통해 제공합니다.
소유 중인 부동산 종류, 현재 소득정보, 현재 소득증빙 가능여부 : 고객의 현재 주택조건 분석을 통한 대출 안내 설계를 위함 현재 담보대출 금액, 필요금액 정보, 대출상담 목적 정보 : 고객의 현재 필요조건 분석을 통한 금융상품 추천 안내를 위함

③ 제공하는 개인정보의 항목
이름, 핸드폰 번호, 부동산정보, 소득정보, 대출필요금액, 보유대출금액, 대출상담 목적

단, 오프라인상의 개인정보 3자 제공시 고객의 요청 시에만 제공합니다.

④ 개인정보를 제공받는 자의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제공된 정보는 12개월 이내에 파기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되 제공 목적달성 (대출진행완료)시 즉각 파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