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이용절차   |   대출계산기   |   즐겨찾기추가
  • 주요금리
    COFIX 신규
    1.85 %
    COFIX 잔액
    2.01 %
    한국은행기준금리
    1.75 %
    국고채 3년물
    1.68 %
  • 만원
  • 개인정보수집 및 활용 동의
강남3구 벗어난 아파트 매매 북부로 이동
작성자: 닥터뱅크 (작성일: 2018-09-11 오후 6:27:51)




서울 아파트 매매시장에서 수요자 선호가 높은 강남3구(서초, 송파, 강남)와 한강변 강북지역(마포, 용산, 성동, 광진)의 주택 거래량이 줄어들면서 가격 부담이 덜한 서울 북부(중랑, 중, 은평, 서대문, 노원)와 강남3구 외 한강이남(강서, 강동, 양천, 구로, 금천, 영등포, 관악, 동작)으로 수요층이 이동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11일 부동산정보 서비스 직방이 최근 서울의 주택 거래시장을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올해 서울 아파트 매매 거래량은 3월 1만4609건으로 정점을 찍고 4월부터 7월까지는 월평균 5729건으로 떨어졌다. 양도세 중과 시행 이전에 거래를 성사시키려는 매도자들의 시기 선택으로 인한 기저효과가 발생한 것으로 보인다.

정부의 제도변화에 따른 영향으로 단기간에 거래가 몰리고 이후 거래가 감소한 것은 올해만 나타난 현상이 아니다. 제도변화로 인한 자연스러운 단기간 거래 변화로 보면된다. 앞서 2011년말, 2012년말, 2013년 6월 취득세일시 감면이 끝난 직후 분기 거래는 직전 분기대비 40~50% 줄었다.

강남3구 거래비중은 지난 1∼3월 18.5%에서 4∼7월 10.2%로, 같은 기간 한강변 강북지역은 15.1%에서 9.4%로 감소했다. 이에 반해 강남3구 외 한강이남은 같은 기간 31.7%에서 36.5%로, 서울 북부는 34.8%에서 44.0%로 늘었다.

양도세 중과 시행 이후 주택시장의 특징은 대형면적(85㎡초과)과 고가 아파트(4억원 이상)의 거래 비중이 줄어들었다는 점이다.

지난 1∼3월 전용면적 85㎡ 초과 거래비중은 23.1%였으나 4∼7월은 20.1%로 줄었다. 같은 기간 전용면적 61∼85㎡는 40.2%에서 42.2%로, 60㎡ 이하는 36.7%에서 37.7%로 상승했다.

금액대별 거래는 4억원 이하는 지난 1~3월 27.7%에 비해 4~8월 32.3%로 늘었다. 반면 4억원 이상은 거래 비중이 감소했다. 같은 기간 4~6억원 이하는 34.8%에서 34.4%로, 6~9억원 이하는 22.1%에서 20.9%로, 9억원 초과는 15.4%에서 12.5%로 줄었다.

직방 관계자는 "강남3구와 고가 주택에 대한 거래가 줄어든 점을 고려할 때 8·2대책 등 정부의 대책이 본격적으로 시행되면서 정책효과가 서서히 나타나고 있다"면서도 "고가 아파트 밀집 지역 외로 수요가 이동하고 가격이 상승하는 부작용이 발생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지난 4월부터 나타난 거래시장의 흐름은 참여정부 정책이 본격적으로 시행된 이후 나타난 거래 흐름과는 유사한 모습"이라며 "정부의 정책이 효과가 없거나 시장안정에 실패했다고 판단하기 보다는 좀더 시간을 갖고 지켜볼 필요는 있다. 정부는 단기적, 지역적으로 나타날 수 있는 가격 급등의 부작용에 대한 세밀한 대책과 모니터링은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안내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은 (이하 '회사'는) 고객님의 개인정보를 중요시하며,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에 관한 법률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회사는 개인정보취급방침을 통하여 고객님께서 제공하시는 개인정보가 어떠한 용도와 방식으로 이용되고 있으며, 개인정보보호를 위해 어떠한 조치가 취해지고 있는지 알려드립니다.

회사는 개인정보취급방침을 개정하는 경우 웹사이트 공지사항(또는 개별공지)을 통하여 공지할 것입니다.

ο 본 방침은 : 2015 년 7월 1일 부터 시행됩니다.

■ 개인정보의 수집 및 이용목적

회사는 수집한 개인정보를 다음의 목적을 위해 활용합니다.

① 대출상담/견적 신청 서비스 이용안내 및 금융회사 이용 후 만족도 체크 대출상담을 신청한 고객정보를 상담 신청한 해당 금융회사에 한하여 시스템(Admin)을 통해 제공
② 로그분석 및 마케팅 통계에 활용
접속 빈도 파악 또는 회원의 서비스 이용에 대한 통계


개인정보 제3자 제공 동의

① 개인정보를 제공받는 자

신한은행,우리은행,한국SC은행,하나은행,국민은행,외환은행,한국씨티은행,농협은행,기업은행,수협은행,교보생명보험,한화손해보험,삼성화재보험,삼성생명보험,흥국생명보험,흥국화재보험,농협생명보험,농협손해보험,동부화재보험,현대해상보험,신한생명보험,현대라이프생명보험,LIG손해보험보험,롯데손해보험보험,메리츠화재보험,현대캐피탈,신한캐피탈,아주캐피탈,우리캐피탈,BS캐피탈,IBK캐피탈,SC캐피탈,NH캐피탈,상호저축은행 중 고객이 상담을 희망한 금융사에 한함. 해당 금융기관에 Admin을 통해 제공합니다. (사금융 및 대부기간은 제외)

② 개인정보를 제공받는 자의 개인정보 이용 목적

대출한도 및 금리산출을 위해 고객과 금융기관을 연결하는 “대출매칭솔루션”을 통해 고객이 상담을 원하는 금융기관에 고객 스스로 직접 입력한 정보만을 해당 금융기관에 Admin을 통해 제공합니다.
소유 중인 부동산 종류, 현재 소득정보, 현재 소득증빙 가능여부 : 고객의 현재 주택조건 분석을 통한 대출 안내 설계를 위함 현재 담보대출 금액, 필요금액 정보, 대출상담 목적 정보 : 고객의 현재 필요조건 분석을 통한 금융상품 추천 안내를 위함

③ 제공하는 개인정보의 항목
이름, 핸드폰 번호, 부동산정보, 소득정보, 대출필요금액, 보유대출금액, 대출상담 목적

단, 오프라인상의 개인정보 3자 제공시 고객의 요청 시에만 제공합니다.

④ 개인정보를 제공받는 자의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제공된 정보는 12개월 이내에 파기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되 제공 목적달성 (대출진행완료)시 즉각 파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