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이용절차   |   대출계산기   |   즐겨찾기추가
  • 주요금리
    COFIX 신규
    1.68 %
    COFIX 잔액
    1.98 %
    한국은행기준금리
    1.50 %
    국고채 3년물
    1.43 %
  • 만원
  • 개인정보수집 및 활용 동의
기준금리 1.75% 동결,
작성자: 닥터뱅크 (작성일: 2019-03-03 오후 9:31:13)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현행 1.75%로 유지하기로 했다. 국내 경기 상·하방 압력이 공존하는 가운데 미국도 금리인상 속도 조절에 들어간 만큼 ‘일단 동결’ 후 지켜보겠다는 것으로 해석된다.

하반기부터 개인이 취업·승진을 하거나 소득·신용등급이 오르면 은행에 대출 금리인하를 요구할 수 있게 된다. 금융당국은 너무 길고 복잡해 소비자들이 읽기조차 어려웠던 보험약관을 소비자 친화적 방향으로 개선한다.

지난해 국내 보험업계의 당기순이익이 손해보험사들의 수익 저하로 6000억원 가까이 줄었다.


◆ 기준금리 1.75% 동결…4월 금통위 관심


한국은행은 28일 금융통화위원회 본회의를 열고 기준금리를 현 수준인 연 1.75%로 유지하기로 했다.

이번 동결 결정은 사실상 확실시돼왔다. 미·중 무역분쟁 협상 마무리에 대한 기대감과 함께 경기지표 악화에 대한 우려가 혼재하며 금리를 올리기도, 내리기도 여의치 않은 상황이다.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통화정책방향도 큰 영향을 미쳤다. 연준은 올해 금리 인상 횟수를 3회에서 2회로 낮췄다. 이에 진행 추이를 한 번 더 지켜보자는 ‘관망’ 기조가 우세했다.

하반기에 국내 경기가 나아지고, 연준도 금리인상을 재개하면 한은도 한 차례 올릴 가능성이 있다. 앞서 3월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 결과가 중요한 변수가 될 것으로 보인다.


 

◆ 취업·승진·신용등급 상승시 은행에 금리인하 요구 가능


금융위원회는 ‘은행법 시행령 및 은행업감독규정’을 27일 입법예고했다.

개정안을 통해 금리인하를 요구할 수 있는 요건이 명확히 규정됐다. 가계대출의 경우 취업과 승진, 소득 및 신용등급 상승이다. 기업대출은 신용등급 상승과 재무상태 개선 등이 해당된다.

금리인하 요구를 받은 은행은 10영업일 이내에 그 결과를 유선 또는 문자메시지 등으로 고객에게 통보해야 한다.

은행의 부당한 대출금리 부과에 대한 제재 근거도 마련됐다. 고객이 제공한 정보를 반영하지 않거나 고객의 신용위험 및 상환능력을 평가하지 않고 대출금리를 매기는 경우 불공정 영업행위로 규정해 제재하기로 했다.

이번 개정안은 규제개혁위원회와 법제처 심사 등을 거쳐 오는 6월 12일부터 시행된다.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안내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은 (이하 '회사'는) 고객님의 개인정보를 중요시하며,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에 관한 법률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회사는 개인정보취급방침을 통하여 고객님께서 제공하시는 개인정보가 어떠한 용도와 방식으로 이용되고 있으며, 개인정보보호를 위해 어떠한 조치가 취해지고 있는지 알려드립니다.

회사는 개인정보취급방침을 개정하는 경우 웹사이트 공지사항(또는 개별공지)을 통하여 공지할 것입니다.

ο 본 방침은 : 2015 년 7월 1일 부터 시행됩니다.

■ 개인정보의 수집 및 이용목적

회사는 수집한 개인정보를 다음의 목적을 위해 활용합니다.

① 대출상담/견적 신청 서비스 이용안내 및 금융회사 이용 후 만족도 체크 대출상담을 신청한 고객정보를 상담 신청한 해당 금융회사에 한하여 시스템(Admin)을 통해 제공
② 로그분석 및 마케팅 통계에 활용
접속 빈도 파악 또는 회원의 서비스 이용에 대한 통계


개인정보 제3자 제공 동의

① 개인정보를 제공받는 자

신한은행,우리은행,한국SC은행,하나은행,국민은행,외환은행,한국씨티은행,농협은행,기업은행,수협은행,교보생명보험,한화손해보험,삼성화재보험,삼성생명보험,흥국생명보험,흥국화재보험,농협생명보험,농협손해보험,동부화재보험,현대해상보험,신한생명보험,현대라이프생명보험,LIG손해보험보험,롯데손해보험보험,메리츠화재보험,현대캐피탈,신한캐피탈,아주캐피탈,우리캐피탈,BS캐피탈,IBK캐피탈,SC캐피탈,NH캐피탈,상호저축은행 중 고객이 상담을 희망한 금융사에 한함. 해당 금융기관에 Admin을 통해 제공합니다. (사금융 및 대부기간은 제외)

② 개인정보를 제공받는 자의 개인정보 이용 목적

대출한도 및 금리산출을 위해 고객과 금융기관을 연결하는 “대출매칭솔루션”을 통해 고객이 상담을 원하는 금융기관에 고객 스스로 직접 입력한 정보만을 해당 금융기관에 Admin을 통해 제공합니다.
소유 중인 부동산 종류, 현재 소득정보, 현재 소득증빙 가능여부 : 고객의 현재 주택조건 분석을 통한 대출 안내 설계를 위함 현재 담보대출 금액, 필요금액 정보, 대출상담 목적 정보 : 고객의 현재 필요조건 분석을 통한 금융상품 추천 안내를 위함

③ 제공하는 개인정보의 항목
이름, 핸드폰 번호, 부동산정보, 소득정보, 대출필요금액, 보유대출금액, 대출상담 목적

단, 오프라인상의 개인정보 3자 제공시 고객의 요청 시에만 제공합니다.

④ 개인정보를 제공받는 자의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제공된 정보는 12개월 이내에 파기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되 제공 목적달성 (대출진행완료)시 즉각 파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