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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극화되는 부동산으로, 서울 쏠림 현상
작성자: 닥터뱅크 (작성일: 2019-06-04 오후 6:56:09)

9·13부동산대책 등 정부의 강도 높은 부동산 규제로 지난해 폭등했던 서울 집값은 진정세로 돌아섰으나 규제 직격탄을 맞은 곳은 서울이 아니라 지방이라는 불만이 높아지고 있다. 
 
서울과 지방 부동산간 양극화가 심해지고 있는 가운데, 앞으로 서울 쏠림 현상은 더욱 짙어질 전망이다.
 
4일 KB부동산 리브온의 월간 주택시장동향 자료에 따르면 지난달 수도권(0.00%)은 보합, 5개 광역시와 기타 지방은 각각 -0.05%, -0.24%를 기록하며 전월 대비 하락세가 지속되고 있다.  

대구와 대전, 광주 등 일부 광역시를 제외한 지방권의 주택가격은 수년간 꾸준히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최근 2년간 지방 아파트 매매가격은 하락세를 이어갔으며, 시간이 갈수록 그 하락폭은 점점 더 커지고 있다.  





반면 같은 기간 서울은 높은 상승률을 보이며 아파트값이 지속적으로 상승했고, 그나마 각종 규제정책의 효과로 올 들어 상승세를 멈추고 하락세로 돌아섰다. 하지만 최근 들어 하락폭도 둔화되고 있는 추세다. 

이에 서울과 지방의 아파트 가격차도 크게 벌어지고 있다. 지난 4월 서울 아파트 평균매매가격은 8억1131만원으로 집계된 반면, 기타지방의 경우 서울 집값에 비하면 1/4도 안 되는 수준인 1억7903만원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최근 서울 아파트값 하락폭의 둔화는 재건축 아파트값 상승세의 영향이다. 서울 재건축은 지난주에도 0.10% 오르며 7주 연속 상승세가 이어졌다. 그 중에서도 강남4구 아파트값은 일제히 상승하면서 전 주보다 오름폭이 커진 0.06%를 기록하기도 했다.

임병철 부동산114 수석연구원은 “최근에는 강남권 재건축 단지를 중심으로 매수 문의가 늘고 일부 재건축 아파트는 급매물 거래 이후 추격 매수세가 이어지고 있다”며 “서울의 집값 바닥론이 고개를 들고 3기 신도시가 고양시와 부천시로 확정되면서 그에 따른 불확실성이 제거된 점 또한 시장에는 긍정적으로 작용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다만 주요 재건축 급매물에 대기 수요가 움직인 것”이라며 “정부의 부동산 안정화 정책 기조가 이어지고 있는데다 수도권을 중심으로 아파트 공급이 꾸준하고 경제성장률 전망 하향 조정 등의 영향으로 추세 전환을 예단하기는 쉽지 않다”고 예상했다.

KB부동산 리브온 관계자도 “서울 부동산이 주목받고 있는 이유는 일자리, 교통, 교육, 문화 등 모든 측면이 다른 지역보다 월등히 높기 때문”이라며 “서울 집중화 현상이 심화될수록 서울과 지방의 집값 양극화는 더욱 심해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는 “서울이 대기업 본사를 비롯해 일자리가 몰려 있어 지방보다 취업의 기회가 훨씬 많기 때문에 서울 집중현상이 계속될 수밖에 없는 것”이라며 “지방의 경우 각종 개발 계획들이 순차적 진행되면서 지역 경제가 활성화돼고 일자리가 많아져야 부동산에도 온기가 돌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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