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이용절차   |   대출계산기   |   즐겨찾기추가
  • 주요금리
    신규취급액기준
    COFIX
    1.02 %
    잔액기준
    COFIX
    1.04 %
    신잔액기준
    COFIX
    0.83 %
    한국은행
    기준금리
    0.75 %
    국고채 3년
    1.49 %
  • 만원
  • 개인정보수집 및 활용 동의
7월부터 무주택자 LTV 최대 60% 적용
작성일: 2021-06-23 오전 12:00:19

하반기 달라지는 부동산 제도
투기과열지구 집값 60%까지 대출
‘10억에 900만원’ 수수료 낮추기로




다음달 이후 일정한 요건을 갖춘 무주택 세대주가 집을 사면 현재보다 많은 주택담보대출을 받을 수 있다. 흔히 ‘복비’라고 부르는 부동산 중개 수수료를 계산하는 방식은 달라진다. 하반기에 달라지는 부동산 관련 제도를 정리했다.

◆주택담보대출=금융위원회에 따르면 다음달부터 무주택 세대주가 은행 등 금융회사에 주택담보대출을 신청하면 새로운 조건을 적용한다. 무주택 세대주로 우대 조건을 적용받으려면 부부 합산소득이 9000만원 이하(생애최초 주택구입은 1억원 미만)여야 한다. 현재(부부 합산 8000만원 이하, 생애최초 9000만원 이하)보다 소득 기준을 완화했다. 주택가격 기준도 서울 등 투기과열지구는 기존 6억원 이하에서 9억원 이하, 조정대상지역은 기존 5억원 이하에서 8억원 이하로 달라진다.

이런 요건을 충족한다면 투기과열지구에선 집값의 50~60%, 조정대상지역에선 집값의 60~70%까지 대출을 받을 수 있다. 현재와 비교하면 주택담보대출비율(LTV)이 10~20%포인트 높아진다. 대출 한도는 4억원이다.

예컨대 연 소득 8100만원인 무주택 세대주가 투기과열지구에서 6억원짜리 집을 산다면 현재는 2억4000만원(LTV 40%)까지 대출(만기 30년 가정)을 받을 수 있다. 하지만 다음달부터는 대출 한도가 3억6000만원(LTV 60%)으로 늘어난다.

◆부동산 중개 수수료=국민권익위원회는 지난 2월 부동산 중개 수수료 개편안을 마련하라고 국토교통부에 권고했다. 국토부는 다음달이나 오는 8월께 확정안을 발표할 것으로 보인다. 당초 국토부는 이르면 이달 말까지 개편안을 마련하겠다고 했지만 연구용역 결과가 나오지 않았다는 이유로 발표를 미뤘다.

현재 주택 중개 수수료를 정할 때는 집값에 일정한 요율(0.4~0.9%)을 곱하는 식으로 상한액을 계산한다. 고가주택으로 분류하는 9억원 이상 주택의 요율은 0.9%다. 예컨대 10억원짜리 아파트라면 중개 수수료 한도는 900만원이다.

권익위가 제시한 중개 수수료 개편안은 네 가지다. 

▶현재 5단계인 수수료 구간을 7단계로 세분화하고 구간별 누진차액을 빼거나 더하는 방안 

▶12억원 이상 주택을 거래할 때는 일정한 범위(0.3~0.9%)에서 협의로 정하는 방안 

▶거래하는 집값에 상관없이 단일 요율(0.5% 이하)을 적용하는 방안 

▶일정한 범위(0.3~0.9%)에서 협의로 정하는 방안이다.

이밖에 다음달 인천 계양신도시(1050가구)를 시작으로 3기 신도시 입주자의 일부를 사전청약으로 모집한다. 국토부는 오는 10월 경기도 남양주 왕숙2(1400가구), 11월 하남 교산(1000가구), 12월 남양주 왕숙(2300가구), 부천 대장(1900가구), 고양 창릉(1700가구)에서 순차적으로 사전청약을 진행할 계획이다.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안내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은 (이하 '회사'는) 고객님의 개인정보를 중요시하며,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에 관한 법률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회사는 개인정보취급방침을 통하여 고객님께서 제공하시는 개인정보가 어떠한 용도와 방식으로 이용되고 있으며, 개인정보보호를 위해 어떠한 조치가 취해지고 있는지 알려드립니다.

회사는 개인정보취급방침을 개정하는 경우 웹사이트 공지사항(또는 개별공지)을 통하여 공지할 것입니다.

ο 본 방침은 : 2015 년 7월 1일 부터 시행됩니다.

■ 개인정보의 수집 및 이용목적

회사는 수집한 개인정보를 다음의 목적을 위해 활용합니다.

① 대출상담/견적 신청 서비스 이용안내 및 금융회사 이용 후 만족도 체크 대출상담을 신청한 고객정보를 상담 신청한 해당 금융회사에 한하여 시스템(Admin)을 통해 제공
② 로그분석 및 마케팅 통계에 활용
접속 빈도 파악 또는 회원의 서비스 이용에 대한 통계


개인정보 제3자 제공 동의

① 개인정보를 제공받는 자

신한은행,우리은행,한국SC은행,하나은행,국민은행,외환은행,한국씨티은행,농협은행,기업은행,수협은행,교보생명보험,한화손해보험,삼성화재보험,삼성생명보험,흥국생명보험,흥국화재보험,농협생명보험,농협손해보험,동부화재보험,현대해상보험,신한생명보험,현대라이프생명보험,LIG손해보험보험,롯데손해보험보험,메리츠화재보험,현대캐피탈,신한캐피탈,아주캐피탈,우리캐피탈,BS캐피탈,IBK캐피탈,SC캐피탈,NH캐피탈,상호저축은행 중 고객이 상담을 희망한 금융사에 한함. 해당 금융기관에 Admin을 통해 제공합니다. (사금융 및 대부기간은 제외)

② 개인정보를 제공받는 자의 개인정보 이용 목적

대출한도 및 금리산출을 위해 고객과 금융기관을 연결하는 “대출매칭솔루션”을 통해 고객이 상담을 원하는 금융기관에 고객 스스로 직접 입력한 정보만을 해당 금융기관에 Admin을 통해 제공합니다.
소유 중인 부동산 종류, 현재 소득정보, 현재 소득증빙 가능여부 : 고객의 현재 주택조건 분석을 통한 대출 안내 설계를 위함 현재 담보대출 금액, 필요금액 정보, 대출상담 목적 정보 : 고객의 현재 필요조건 분석을 통한 금융상품 추천 안내를 위함

③ 제공하는 개인정보의 항목
이름, 핸드폰 번호, 부동산정보, 소득정보, 대출필요금액, 보유대출금액, 대출상담 목적

단, 오프라인상의 개인정보 3자 제공시 고객의 요청 시에만 제공합니다.

④ 개인정보를 제공받는 자의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제공된 정보는 12개월 이내에 파기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되 제공 목적달성 (대출진행완료)시 즉각 파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