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이용절차   |   대출계산기   |   즐겨찾기추가
  • 주요금리
    신규취급액기준
    COFIX
    1.60 %
    잔액기준
    COFIX
    1.78 %
    신잔액기준
    COFIX
    1.49 %
    한국은행
    기준금리
    1.25 %
    국고채 3년
    1.39 %
  • 만원
  • 개인정보수집 및 활용 동의
설익은 6·19 부동산 대책 ‘빚내서 집사기’ 불 붙였다
작성자: 닥터뱅크 (작성일: 2017-07-12 오후 7:36:56)


정부가 지난달 6.19 부동산대책을 발표하면서 대책 시행 전에 대출을 받으려는 '막차타기' 수요가 한꺼번에 몰리면서 주택담보대출이 7개월 만에 최대치를 기록하고, 부동산 임대업자를 중심으로 개인사업자(자영업자)들의 은행대출도 20개월 만에 가장 큰 폭으로 증가했다.

금융당국은 계절적인 요인 때문이라고 분석하고 있지만 같은 기간 서울을 중심으로 한 수도권의 주택매매량 증가세와 일치한다는 점에서 정부의 부동산대책이 실효성이 없는 게 아니냐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정부는 8월에 보다 강력한 부동산 규제 대책과 함께 가계부채 대책을 준비하고 있어 7~8월이 고비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11일 한국은행과 금융위원회회에 따르면 지난달 전 금융권의 가계대출 증가액은 7조8000억원으로 전달(10조원) 대비 2조2000억원, 전년 동월(11조6000억원) 대비 3조8000억원 감소했다. 금융위는 "전 금융권에 대한 가계대출 리스크관리 강화 노력과 상호금융권에 대한 여신심사 가이드라인 확대시행 등으로 증가세가 둔화됐다"고 평가했다.

하지만 은행권과 제2금융권의 주담대는 꾸준한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은행권의 주담대 증가액은 올해 1월 8000억원, 2월 2조1000억원, 3월 2조6000억원, 4월 3조3000억원, 5월 3조8000억원, 6월 4조3000억원으로 증가세가 이어지고 있다. 또한 상호금융권도 지난달 주담대가 7000억원 증가했다. 이처럼 주담대가 증가한 이유는 서울 및 수도권의 주택가격 상승으로 주택매매량이 늘고 있기 때문이다.

올 들어 서울의 아파트 매매량은 1월 4000건, 2월 5000건, 3월 7000건, 4월 8000건, 5월 1만건, 6월 1만5000건으로 계속 증가하고 있으며 서울을 포함한 수도권의 아파트 매매량도 1월 2만6000건, 2월 2만8000건, 3월 3만8000건, 4월 3만9000건, 5월 4만7000건으로 꾸준히 늘어나고 있다. 주택가격 상승과 활발한 매매가 이뤄지면서 주담대 수요 또한 늘고 있는 것이다.

지난달 자영업자 대출도 부동산 임대업을 중심으로 큰 폭으로 증가했다.


한국은행에 따르면 지난달 말 자영업자 대출 잔액은 272조6000억원으로 한달 만에 2조5000억원 증가했는데 이는 2015년 10월(2조9000억원) 이후 1년8개월 만에 최대치다.

시장의 관심은 규제가 시행된 7월 이후에도 주담대가 계속해서 늘어날 것이냐 하는 점이다.

금융위 관계자는 "6.19 부동산대책 발표 이후 규제 시행을 앞두고 주담대가 많이 늘어난 것으로 보이지만 향후 미국의 추가 기준금리 인상, 8월 가계부채 종합대책 등 여러가지 상황을 감안했을때 중장기적으로 증가 속도가 둔화될 것"고 밝혔다.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안내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은 (이하 '회사'는) 고객님의 개인정보를 중요시하며,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에 관한 법률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회사는 개인정보취급방침을 통하여 고객님께서 제공하시는 개인정보가 어떠한 용도와 방식으로 이용되고 있으며, 개인정보보호를 위해 어떠한 조치가 취해지고 있는지 알려드립니다.

회사는 개인정보취급방침을 개정하는 경우 웹사이트 공지사항(또는 개별공지)을 통하여 공지할 것입니다.

ο 본 방침은 : 2015 년 7월 1일 부터 시행됩니다.

■ 개인정보의 수집 및 이용목적

회사는 수집한 개인정보를 다음의 목적을 위해 활용합니다.

① 대출상담/견적 신청 서비스 이용안내 및 금융회사 이용 후 만족도 체크 대출상담을 신청한 고객정보를 상담 신청한 해당 금융회사에 한하여 시스템(Admin)을 통해 제공
② 로그분석 및 마케팅 통계에 활용
접속 빈도 파악 또는 회원의 서비스 이용에 대한 통계


개인정보 제3자 제공 동의

① 개인정보를 제공받는 자

신한은행,우리은행,한국SC은행,하나은행,국민은행,외환은행,한국씨티은행,농협은행,기업은행,수협은행,교보생명보험,한화손해보험,삼성화재보험,삼성생명보험,흥국생명보험,흥국화재보험,농협생명보험,농협손해보험,동부화재보험,현대해상보험,신한생명보험,현대라이프생명보험,LIG손해보험보험,롯데손해보험보험,메리츠화재보험,현대캐피탈,신한캐피탈,아주캐피탈,우리캐피탈,BS캐피탈,IBK캐피탈,SC캐피탈,NH캐피탈,상호저축은행 중 고객이 상담을 희망한 금융사에 한함. 해당 금융기관에 Admin을 통해 제공합니다. (사금융 및 대부기간은 제외)

② 개인정보를 제공받는 자의 개인정보 이용 목적

대출한도 및 금리산출을 위해 고객과 금융기관을 연결하는 “대출매칭솔루션”을 통해 고객이 상담을 원하는 금융기관에 고객 스스로 직접 입력한 정보만을 해당 금융기관에 Admin을 통해 제공합니다.
소유 중인 부동산 종류, 현재 소득정보, 현재 소득증빙 가능여부 : 고객의 현재 주택조건 분석을 통한 대출 안내 설계를 위함 현재 담보대출 금액, 필요금액 정보, 대출상담 목적 정보 : 고객의 현재 필요조건 분석을 통한 금융상품 추천 안내를 위함

③ 제공하는 개인정보의 항목
이름, 핸드폰 번호, 부동산정보, 소득정보, 대출필요금액, 보유대출금액, 대출상담 목적

단, 오프라인상의 개인정보 3자 제공시 고객의 요청 시에만 제공합니다.

④ 개인정보를 제공받는 자의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제공된 정보는 12개월 이내에 파기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되 제공 목적달성 (대출진행완료)시 즉각 파기.